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30년간 일해온 은행을 떠나며 이제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은 정장을 처분하려니 무언가 아쉽고 사라질 것 같은 30년의 추억에 버리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열린옷장이 하는 좋은 일들은 이미 알고 있었기에 처분을 결정하자마자 바로 기왕이면 좋은 일에 사용하였으면 좋을 것 같아 몇 번 안되는 옷이지만 기증을 결심하고 이렇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누군에겐가 꼭 필요한, 도움이 되는 옷들이 된다면 제 30년의 직장 생활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그리고 행사에 잠시 필요한 분들, 모두모두 필요한 그 시간, 그 공간에서 이 옷을 입고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2026년 1월 7일
기증자 이*우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그리고 행사에 잠시 필요한 분들, 모두모두 필요한 그 시간, 그 공간에서 이 옷을 입고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2026년 1월 7일
기증자 이*우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많은 기증자님들, 열린옷장의 기증으로 빌려주신 옷으로 무사히 면접을 마치고 왔습니다. 갑자기 정장을 입어야하는 경우 저렴한 가격과 따뜻한 서비스를 주시는 열린옷장이 있어 이번에도 맘 편히 또 걱정없이 잘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항상 사업 번창하시고 많은 이에게 사랑과 응원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9일
대여자 임*진
2026년 1월 9일
대여자 임*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세상이 바뀌는데 꼭 드라마틱한 사건이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열린옷장에서 만난 이 작은 인연이 드라마틱한 일들을 선물할지도 모르겠지요. 끝없는 불안과 막막함으로 하루를 가득 채웠던 사회초년생 시절, 저의 세상이 바뀌는 순간순간을 함께 했던 정장을 기증합니다.
각자 빛이 나기 시작하는 자신만의 날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 옷을 필요로 하는 분들과 한 분 한 분 세상이 바뀌는 순간에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Be nice to youself :)
2026년 1월 7일
기증자 최*혁
각자 빛이 나기 시작하는 자신만의 날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 옷을 필요로 하는 분들과 한 분 한 분 세상이 바뀌는 순간에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Be nice to youself :)
2026년 1월 7일
기증자 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