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은 옷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탈히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2026년 1월 7일
대여자 김*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초년생이었을 때 부모님이 사준 코트,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고 나서 장만한 정장,

이직했을 때 부모님이 사주신 넥타이 4개,

그리고 와이프가 사준 정장 자켓입니다.

모두 사연이 있는 옷들이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가 필요한 분들이 사용하시는 것이 옷의 원 목적에 맞게, 또 보다 의미 있게 사용되는 것 같아 기부를 합니다.

모쪼록 이 옷을 사용하시는 분들의 꿈이 이루어지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봅니다.

잘 사용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26년 1월 2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살다보면 이래저래 여러 이유로 옷을 사게 되지요.

굳이 필요치 않으면서도.

입을 만한 누군가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에 옷장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열린옷장을 방문한 후 우리집 옷장을 정리하게 됐습니다.

열린옷장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렇게 베풂의 장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소박하지만 필요하신 분이 있어 도움이 됐음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26년 1월 3일
기증자 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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