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중요한 날 특별한 기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대여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대여자 최*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 정장을 기증하는 사람입니다.
2027년, 저는 가난하고 치열했던 대학생이자 취준생이었습니다. 정장을 살 돈은 커녕 밥값도 아끼며 하루하루 버티던 때였는데, 그때 열린옷장을 통해 무료로 정장을 대여받아 마음 편히 면접을 준비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때의 도움을 기억하며, 이렇게 제 정장을 다시 돌려보냅니다. 이 정장이 당신에게도 작은 용기와 안정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혹시 지금이 버거우신 시기라 해도, 분영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당신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 정장과 함께 좋은 결과가 함께하실 바랍니다.

2025년 12월 26일
기증자 모*웅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회사 생활의 첫 시작인 임용식을 멋진 옷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2026년 1월 3일
대여자 김*우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