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년 퇴직을 하고 나니, 정장은 봄가을용과 겨울용 각 한 벌이면 충분하였습니다,
나름 기쁘고 기대되는 행사들과 함께한 제 정장들이 성공을 꿈꾸시는 젊은분들께 행운의 마스코트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잘 가라!
내게 준 행운이 다음 분께도 건네주시게.
2025년 11월 9일
기증자 조*환
나름 기쁘고 기대되는 행사들과 함께한 제 정장들이 성공을 꿈꾸시는 젊은분들께 행운의 마스코트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잘 가라!
내게 준 행운이 다음 분께도 건네주시게.
2025년 11월 9일
기증자 조*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덕분에 취업해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면접 전형까지 합격은 했는데 정장은 없고, 당장 사자니 부담되었던 대학교 4학년이었어요. 열린옷장을 소문으로 듣다가 혹시나하고 찾아갔더니 딱 제 몸에 맞고 저를 가장 멋있게 보여줄 수 있는 정장으로 추천해주셨고, 1명 뽑는데 제가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넘 감사했었는데, 마침 급격히 살쩌서 입지 못했던 정장 1벌(1번도 안 입어서 봉제선 뜯지도 않았어요)과 기카 자켓 1벌 및 코트 1벌도 함께 기증합니다. 감사합니다. 열린옷장 화이팅!
2025년 11월 18일
기증자 최*식
2025년 11월 18일
기증자 최*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약 10년전에 착용했던 혼주 예복입니다. 이후 한 번도 착용한 적이 없고 옷장에만 있어서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기증자 최*일
2025년 11월 25일
기증자 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