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덕분에 취업해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면접 전형까지 합격은 했는데 정장은 없고, 당장 사자니 부담되었던 대학교 4학년이었어요. 열린옷장을 소문으로 듣다가 혹시나하고 찾아갔더니 딱 제 몸에 맞고 저를 가장 멋있게 보여줄 수 있는 정장으로 추천해주셨고, 1명 뽑는데 제가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넘 감사했었는데, 마침 급격히 살쩌서 입지 못했던 정장 1벌(1번도 안 입어서 봉제선 뜯지도 않았어요)과 기카 자켓 1벌 및 코트 1벌도 함께 기증합니다. 감사합니다. 열린옷장 화이팅!

2025년 11월 18일
기증자 최*식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학을 다니며 처음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기증자님들 덕분에 저는 첫 면접을 떨지 않고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제 곁에 있다는 생각이 큰 힘이 되었고, 그 마음을 안고 자신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대여자 유*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 같은 행사에 마땅히 입고 갈 옷이 없었던 기억... 그렇게 구입했던 옷들은 몇 번 입지도 못하고 그대로 보관만 하다가 그때의 저 같은 상황에 놓인 누군가에게 쓰임이 있길 바라며 타 기부처가 아닌 열린옷장으로 보냅니다. 부디 꽤 괜찮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11일
기증자 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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