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의류의 선순환
멋짐의 선순환
경험의 선순환
가치의 선순환
도움의 선순환
응원의 선순환
감사의 선순환
이것이 곧, 열린옷장의 선순환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2025년 10월 17일
기증자 신*식
멋짐의 선순환
경험의 선순환
가치의 선순환
도움의 선순환
응원의 선순환
감사의 선순환
이것이 곧, 열린옷장의 선순환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2025년 10월 17일
기증자 신*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0여년 전, 시청에 공무원 면접을 보러 가던 날 이 정장을 처음 입었습니다. 낯설고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장을 들어서던 순간의 공기와 떨림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날의 다짐을 품고 저는 10여년 간 공직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성장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꿈을 찾고 다른 길을 걷고자 합니다. 저에게 '시작의 상징' 이었던 이 정장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용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 좋은 기운과 따뜻한 봄바람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5년 10월 29일
기증자 허*인
2025년 10월 29일
기증자 허*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십여년 전 입사면접을 위해 어색한 치마정장을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몇 번 입지도 않을 옷을 꼭 사서 입어야 했었죠. 지금은 이렇게 열린옷장을 통해 공유경제가 활성화 되는 것을 보니 너무 좋아보여요. 퇴사후 혹시 필요할지 몰라서 계속 모셔둔 옷들을 이렇게 옷장에 기부합니다. 통통족(?)들은 옷 구매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도 나름 체형커버해서 잘 입고 다닌 옷을 맘에 들어 잘 입어 주시면 뿌듯할 것 같아요. 좋은 일 많은 인연들이 생기면 기쁠거예요.
2025년 10월 31일
기증자 최*은
2025년 10월 31일
기증자 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