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볼때마다 너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30일
대여자 남*권
나의 정장 이야기
1차 면접이었는데... 망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무자비하게 공격당하며 머리가 하얗게 되어 제대로 방어하지 못했는데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 이렇게 얘기할 걸!" 하는 후회만 들었습니다. 제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오늘의 경험을 발판 삼아 이직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좌절하지말거라 내 자신이여!!!!ㅠㅠ 면접 기회 얻게 되자마다 정장이 제일 큰 걱정이었는데 덕분에 빠르게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또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0월 31일
대여자 김*빈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 인행 첫 대면 면접에 입고 갈 만한 옷이 없었는데, 기증해주신 분들 덕분에 면접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28일
대여자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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