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자신감 있게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30일
대여자 C****************E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부모님께서 이사를 하시면서 본가에 보관하고 있던 옷들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잘 입지 않는 정장이 꽤 많이 있었는데 상태가 좋아 버리기 아깝더라구요. (저도 남동생도 이제는 정장을 잘 입지 않게 된 이유는 직장 탓도 있고 살이 찐 탓도 있습니다.)
번뜩 정장을 빌려주는 것이 잇다는 기사를 봤던 기억이 떠올라 기증할 수 있는 곳을 찾다,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년의 꿈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보람일 것 같습니다.

2025년 10월 19일
기증자 육*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25년 10월 26일
기증자 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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