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들이 입사하여 사주었던 양복입니다. 이젠 몸이 불어서 못 입게 되었어요. 필요하신 분들이 입사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2025년 10월 29일
기증자 노*숙
2025년 10월 29일
기증자 노*숙
나의 정장 이야기
정장을 입어야하는 회사에 처음 면접을 보다보니 최소한으로 살 아이템만 샀는데도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자켓과 바지는 열린옷장을 이용해야겠다 싶어서 이용하였는데 매장도 깔끔하고, 제가 원하는 자켓과 바지가 있어서 잘 입었습니다. 우리나라 복지가 무지 실용성 있고, 좋은 제도가 많다는 걸 알게 되어 기분이 더 좋네요. 잘 입었습니다.
2025년 10월 27일
대여자 이*민
2025년 10월 27일
대여자 이*민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면접을 무사히 보고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감사히 잘 입었습니다. 저 외에도 많은 분들께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0월 27일
대여자 김*조
2025년 10월 27일
대여자 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