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이야기
정장을 입어야하는 회사에 처음 면접을 보다보니 최소한으로 살 아이템만 샀는데도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자켓과 바지는 열린옷장을 이용해야겠다 싶어서 이용하였는데 매장도 깔끔하고, 제가 원하는 자켓과 바지가 있어서 잘 입었습니다. 우리나라 복지가 무지 실용성 있고, 좋은 제도가 많다는 걸 알게 되어 기분이 더 좋네요. 잘 입었습니다.
2025년 10월 27일
대여자 이*민
2025년 10월 27일
대여자 이*민
나의 정장 이야기
첫 면접이라 급하게 정장을 구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기증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꼭 나중에 사회인이 되어서 다혜님처럼 이렇게 기증하고 싶어요!
2025년 10월 25일
대여자 이*준
2025년 10월 25일
대여자 이*준
나의 정장 이야기
문승환님 덕분에 너무 잘 입었습니다. 저와 체격이 비슷하신가봅니다. 기증자님과 열린옷장과 옷장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사 잘 다녀왔습니다.
2025년 10월 26일
대여자 신*우
2025년 10월 26일
대여자 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