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해피빈님, 열린옷장님
재취준 중이어서 많이 자신감도 위축되고 그랬는데 기증해주신 옷, 구두 덕분에 용기를 얻어 면접장을 다녀왔습니다.

2025년 10월 24일
대여자 나*희
나의 정장 이야기
아직 터무니없이 어리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급하게 무언가가 필요할 때가 자주 생기는 것 같습니다. 빠듯하게 준비한 면접이라 정장을 준비할 정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증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특별한 날을 책임져주신 '열린옷장'에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25년 10월 19일
대여자 김*우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 볼 때마다 애용하고 있습니다. 정장이라는 큰 짐이자 걱정을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20일
대여자 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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