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두 번째 면접, 처음보다 준비를 못해서 긴장을 적게 할 줄 알았지만 되려 더 긴장했습니다. 정장을 입은 낯선 저의 모습이 긴장을 증대시켜서 더 좋았습니다. (긴장을 즐기는 스타일ㅎㅎ)

2025년 10월 17일
대여자 윤*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대여하다가 구매한 첫 정장입니다.

누군가의 중요한 날을 빛내줄 수 있길 바라며 보내드립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2025년 9월 29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열심히 취업 준비를 함께 했던 정장입니다.

이제는 입을 일도 잘 없고, 취업 준비를 하는 친구에게 보내주는 게 훨씬 의미 있다고 해서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여러모로 취업이 쉽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앞으로 나아갈 20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2025년 10월 11일
기증자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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