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현재 안정된 직장을 떠나 새롭게 도전하고 싶어 해외취업을 준비하면서 빌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실력을 이 옷으로 감싸오려고 했는데 잘 비치춰졌는지는 모르겠네요. 잘 되면 좋은 기회이고, 잘 안되면 그 또한 언젠가 자양분이될 경함이겠죠. 덕분에 잘 도전한 거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2025년 10월 4일
대여자 천*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과 함께 했던 시간들 경험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중요한 회의가 있던 날, 가족 행사가 있던 날, 아무일도 없지만 그냥 갖춰입고 싶었던 날 함께 했던 옷들이더라고요. 이 옷을 기증하지만 좋은 추억들이 남아있기에 다른 분들에게 더 좋은 쓰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응원할게요!

2025년 9월 24일
기증자 삼*******문
나의 정장 이야기
너무 잘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4일
대여자 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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