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To. 기증자님께

면접 날짜가 다가오는데 정장이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올해에 오랜만에 열린옷장을 통해 면접을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면접을 통과해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께서도 기증자님의 옷을 입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원하며 저도 옷을 입고 새로운 마음으로 취업에 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면접이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정장이 준비되지 않는 상태에 전전긍긍 하는 사람들에게 한줄기의 빛이 되는 기회이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2025년 5월 12일
대여자 김*화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잘 입고 반납합니다.

2025년 5월 18일
대여자 김*무
나의 정장 이야기
소중한 옷과 소품 빌려주셔서 덕분에 마지막 임원면접 잘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16일
대여자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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