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막막했습니다. 양복은 안 맞고 새로 살 돈은 없고... 그런 와중에 만난 열린옷장은 막힌 숨통을 틔워졌습니다. 이번에 받은 도움처럼 저도 언젠가는 남들을 도와주겠습니다.

2025년 4월 7일
대여자 임*훈
나의 정장 이야기
처음 열린옷장을 이용해보고 면접을 다녀왔는데, 기증자를 알고 괜히 뭉클해지는 마음과 든든한 마음이 들었고 이렇게 좋은 지원이 있어서 참 좋고 기운이 이상했습니다. 든든한 마음과 함께 면접을 자신감있게 잘 본 것 같아 기분이 좋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저 같은 취준생들도 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2025년 4월 2일
대여자 이*진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덕분에 취업생활 좋은 결과 가지고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입지 않는 정장이 있어 기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3월 15일
대여자 홍*훈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