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고맙습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것도, 좋은 옷과 가방을 빌릴 수 있다는 것도 너무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잘 입고 기운 받아 갑니다!

2025년 4원 8일

2025년 4월 7일
대여자 김*랑
나의 정장 이야기
요즘 사회를 보면 예의를 차인, 격식을 차린 문화가 축소되고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많이 캐주얼해지고, young해지는 분위기라곤 하지만 그에 따라 격식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정장만 격식을 차린 옷이 아니라, 때에 맞는 옷가짐이 격식을 차린 옷이 되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정장, 한복, 캐주얼룩 하나가 되는 사회가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랩 입니다.

2025년 3월 31일
대여자 주*준
나의 정장 이야기
작은 정성 하나가 제겐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기증이 제 시작을 든든히 응원해주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4월 8일
대여자 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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