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은 수트 잘 골라서 사서 매번 입을 때마다 스타일러 돌리면서 관리 잘 해온 옷들입니다. 이제는 체형이 변해서 입지 못하는 옷들을 좋은 일을 위해 떠나보냅니다. 입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2월 6일
기증자 최*보
2025년 2월 6일
기증자 최*보
나의 정장 이야기
생애 첫 면접인데 정장이 없어서 불안했었어요. 사이즈 2벌 보내주신 덕에 잘 맞는 사이즈로 선택해 면접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년 3월 21일
대여자 이*정
2025년 3월 21일
대여자 이*정
나의 정장 이야기
생애 첫 면접인데 정장이 없어서 불안했었어요. 사이즈 2벌 보내주신 덕에 잘 맞는 사이즈로 선택해 면접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년 3월 21일
대여자 이*정
2025년 3월 21일
대여자 이*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이즈가 안 맞는 옷들이 있었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이 됐는데, 열린옷장이 있다는걸 알게되어 기증합니다.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입게 되든 그 분의 앞날이 빛나길 기도합니다.
2025년 2월 2일
기증자 이*운
2025년 2월 2일
기증자 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