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이야기
경력 단절이 길어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체중 증가로 인해 맞는 정장도 없어서 면접 준비가 걱정됐었는데, 멋진 의류를 기증해주신 분들과 이런 사업을 진행해주신 열린옷장, 지자체 덕분에 자존감도 찾고 열정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2월 13일
대여자 김*빈
2025년 2월 13일
대여자 김*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버지의 입원이 길어지면서 (1년 이상) 집 정리 하며 정장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유난히 길었던 이번 여름을 지나며 먼지나 곰팡이가 다소 있는 옷도 있으나 대체로 드라이 크리닝을 해두어 상태 좋은 옷들입니다. 부디 원하시는 분들이 잘 사용하셔서 좋은 결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다시 세탁을 해서 드리고 싶었으나 시간 관계상 그대로 보내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모두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24일
기증자 김*혜
2025년 1월 24일
기증자 김*혜
나의 정장 이야기
이 옷을 입고 합격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분들을 응원할게요!!
2025년 2월 13일
대여자 한*훈
2025년 2월 13일
대여자 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