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 시즌 몇 번 입고 안 입게되는 양복.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고 치수가 맞지않아 누굴 줄 수도 없고... 살 땐 비싸게 주고 샀지만 한 두 번 입어 중고가 도어버려 팔 수도 없었네요. 그러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누군가 '열린옷장'에 대해 알려주시더라구요. 어찌나 반가운지...나에게 필요없게 된 물건이 다른이에게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좋을 일에 동참 할 수 있어 기쁘고 고맙네요. 좋은 일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자
나의 정장 이야기
예쁜 옷을 빌릴 수 있도록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눈도 오고 날이 많이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면접 보러 갔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2025년도 즐거운 한 해 되세요!
2025년 1월 10일
대여자 송*연
눈도 오고 날이 많이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면접 보러 갔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2025년도 즐거운 한 해 되세요!
2025년 1월 10일
대여자 송*연
나의 정장 이야기
예쁜 옷을 빌릴 수 있도록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눈도 오고 날이 많이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면접 보러 갔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2025년도 즐거운 한 해 되세요!
2025년 1월 10일
대여자 송*연
눈도 오고 날이 많이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면접 보러 갔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2025년도 즐거운 한 해 되세요!
2025년 1월 10일
대여자 송*연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자 분의 정장 및 물품들로 단정한 용모를 갖추게 되어, 거울로 바라본 면접 준비된 것을 보니 자신이 생겨서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10일
대여자 정*영
2025년 1월 10일
대여자 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