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먼저,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회에 나서는 과정이 처음이다보니 무척 긴장되고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합니다. 면접은 가벼운 동아리, 알바 경험이 다 였던 저에게 이번 면접은 큰 난관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는 와중 '열린옷장'을 통해 누구신지 모를 저의 은인의 옷 덕분에 많은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기증자님께 제가 바라는 건 모쪼록 행복하시길..

2024년 11월 29일
대여자 윤*은
나의 정장 이야기
내 옷인 것처럼 딱 맞는 정장이라서 긴장되는 면접임에도 불구하고 괜히 든든했어요. 곧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대해야겠지만 옷을 다시 포장하면서 후련함과 동시에 감사함까지 느끼니 여느 면접 때와 다른 기분이 듭니다. 잘 입고 보내드립니다.

2024년 12월 3일
대여자 이*림
나의 정장 이야기
소중한 정장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꼭 좋은 성과를 보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 4일
대여자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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