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친구 아버님 보내드리는 장소에 잘 입고 다녀왔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가시는 아버님께 아들 친구가 잘 차려 입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이것 또한 기증자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28일
대여자 최*일
나의 정장 이야기
Thank you.


BERTHAUD

2024년 11월 29일
대여자 L**a
나의 정장 이야기
인생 첫 면접이었습니다. 취업 면접이 아닌 기업 프로젝트 참여 면접이었고, 처음하는 면접이지만 기증자님 덕분에 좋은 경험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27일
대여자 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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