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양옥희 선생님께,
덕분에 조카 결혼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은퇴 후 오랫동안 방치해뒸던 양복들도 이번 기회에 저도 기증해서 나누는 몫을 더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16일
대여자 황*택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대여자 김도영

2024년 11월 13일
대여자 김*엽
나의 정장 이야기
사회로 나아가는 첫 면접을 기증자분들의 옷들과 함께하여 감사했습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처럼 덕분에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기증자분들도 좋은 날들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11월 17일
대여자 박*경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