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좋은 옷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첫 면접에서 따뜻한 기운과 함께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 11월 8일
대여자 박*정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면접을 잘 마쳤습니다! 사실 면접을 잘 보진 않았지만 혜민님의 편지를 읽고 큰 감동이 되었어요. 너무나 잘 빌려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면접 또 준비해볼게요. 혜민님도 늘 행복하세요.

2024년 11월 13일
대여자 김*서
나의 정장 이야기
11월 11일 인생 첫 면접을 봤습니다. 정장이 마치 제 것인 것처럼 몸에 잘 맞은 만큼 면접도 해본 것처럼 편안한 마음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도 있으리라 기대되네요. 저 또한 기증자님처럼 남들에게 도움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고 감사했습니다.

2024년 11월 11일
대여자 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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