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급하게 검은색 정장바지를입어야하는 봉사활동이 있어, 바지를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체사이즈를 측정하셔서 신속하게 바지도 골라주시고,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대여도 하고 봉사활동도 잘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장바지는 다림질이 참 힘들다고 느꼈는데, 세탁은 물론 다림질까지 깨끗하게 되어있어써 기분 좋게 깔끔한 옷과 함께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드림

2024년 10월 19일
대여자 박*영
나의 정장 이야기
오늘 저희 누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마땅한 정장이 없어 걱정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열린옷장에서 대여한 옷을 입고 갔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잘 입고 왔다고 말씀해주시고, 저도 기눌리지 않고 당당하게 사진도 직고, 이야기도 나누고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정장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언젠가 정장을 기증할 수 있는 날이 올 때, 열린옷장이 건재해서 기쁜 마음으로 기증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 사용했습니다.

2024년 10월 6일
대여자 전*연
나의 정장 이야기
꿈에 그리던 기관에 정규임용되었습니다. 공유정장 덕에 더 빛났던 순간인 것 같습니다. 번창하세요!

2024년 10월 19일
대여자 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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