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옷장을 이용했습니다. 면접을 보게 돼서 여름 정장이 필요했고, 사는 거보다는 빌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검색을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됐어요. 뭔가 세련되지 못한 홈페이지(죄송합니다ㅠ)를 보며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왔어요. 그냥 면접용으로 무난하게 입을 것만 골라서 가자라며 예약을 했고 예약 날짜에 맞춰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저의 큰 오판이었네요.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실 줄은 꼼에도 몰랐고, 정말 감사하게도 제 몸에 딱 맞는 예쁜 옷이며 벨트, 구두, 타이를 골라주셨습니다. 한 3벌 정도 입어봤는데, 귀찮으실 만할텐데도 싫은 내색 없이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알고 이용을 많이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열린옷장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잘 볼 수 있었습니다.

2024년 9월 2일
대여자 신*호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터 팜 연구개발 부분으로 1차, 2차 면접까지 다 보고 온 상태입니다 1차는 안 떨렸는데, 임원 면접은 좀 떨리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가진 역량을 솔직하게 전해만드리고 오자는 마음으로 임했더니 잘 본 것 같습니다.
취중 하시는 모든 여러분 충분히 다 자격이 있으시니 준비한 대로만 잘 보여주시고 나오세요! 파이팅입니다!

2024년 8월 29일
대여자 이*삼
나의 정장 이야기


2024년 8월 22일
대여자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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