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터 팜 연구개발 부분으로 1차, 2차 면접까지 다 보고 온 상태입니다 1차는 안 떨렸는데, 임원 면접은 좀 떨리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가진 역량을 솔직하게 전해만드리고 오자는 마음으로 임했더니 잘 본 것 같습니다.
취중 하시는 모든 여러분 충분히 다 자격이 있으시니 준비한 대로만 잘 보여주시고 나오세요! 파이팅입니다!

2024년 8월 29일
대여자 이*삼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2024년 8월 28일
대여자 이*영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옷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꼭 필요한 면접에 깔끔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기증해 주신 것은 한순간이지만 그 이후로 계속해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참 아름다운 일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정장을 사게 되면 열린 옷장에 기증해야겠어요. 소중한 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음번에 또 빌리게 되면 연락드릴게요
익명

2024년 8월 26일
대여자 신*우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