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백수시기에 고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즐거운 일, 슬픈 일, 기쁜 일을 함께 나누던 절친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다른 친구들이 결혼할 땐 캐주얼한 하객룩을 선호했지만 이번에는 그러고싶지 않았고 기증자님과 열린옷장 덕분에 예산 안으로 정장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제 친구의 인생 2막을 축하하는 날 멀끔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4월 22일
대여자 이*범
나의 정장 이야기
제 중요한 날, 대학원 면접에서 가장 뜻 깊은 옷을 입고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 옷을 기증해주신 기증자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친절하고 기분 좋은 응대를 해주신 열린옷장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24년 5월 5일
대여자 남*훈
나의 정장 이야기
잘 입었습니다.

2024년 5월 4일
대여자 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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