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셔츠와 정장에 자부심을 걸친다는 말 혹시아시나요? 이번엔 면접이 아니라 소중한 친구의 결혼식에, 그리고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처음으로 정장을 빌렸어요. 살면서 세미정장 말고 킹스맨에 나올 것 같은 정장은 처음 입어보았습니다. 다양한 정장을 걸쳐보면서도 이 옷이 가장 마음에 들어 선택했어요. 너무 급하게 빌린 정장임에도 더 입고 싶어서 혼자 더 입어보기도 했습니다. 이 기회를 제공해준 열린옷장분들, 그리고 기증자분들, 너무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열린옷장에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24년 3월 12일
대여자 이*근
나의 정장 이야기
구직중이라 면접 당일에만 정장이 필요하기도 해서 정장을 새로 사기 애매했는데,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되었고 덕분에 정장 준비과정에 대한 고민도 해결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마음에 드는 정장을 대여할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3월 14일
대여자 박*호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안 발표에 잘 참석하여 무사히 제안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은 아니지만 정장이 관리가 어려운 옷이다보니 필요할 때마다 곤란함을 느낍니다. 정장을 기증해주신 덕분에 필요할 때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4년 3월 16일
대여자 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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