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인생의 첫 취업 면접. 정장 없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열린옷장 덕에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든 응원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언젠가 정장을 기부해서 이름 모르는 누군가에게 응원의 감정을 보내고 싶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대여자 이아현

2023년 7월 11일
대여자 김*진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자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이 옷을 입고 면접을 본 입니다. 우선 이 옷을 입고 본 면접은 최종합격해서 내일부터 일자리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6살 졸업 후 연구원생활 뒤 퇴사. 그리고 3년이 흘렀습니다. 3년 간 노력한 결과가 좋지가 않아서 집에서 기거하고 있던 시기가 엄청 길었습니다. 절벽 끝에서 어갈 곳이 없는 것 같고 힘들 때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간제 근로이지만 더 열심히 하며 '멋있는 한의사'가 되는 날까지 정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열린옷장, 유정현님, 타이러스트 감사해요!

2023년 7월 13일
대여자 이*석
나의 정장 이야기
벌써 올해 두번째 대여입니다. 비록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파이팅하세요! :) 앞으로 화창한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15일
대여자 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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