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떨리는 맘으로 간 첫 면접... 열린옷장에서 빌린 블라우스, 자켓, 구두를 입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25일
대여자 이*비
나의 정장 이야기
16일 잡혀있던 면접 일정이 취소되었습니다.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여과정에서 받은 응대와 설명 모두 최고였습니다.

2022년 12월 16일
대여자 최*린
나의 정장 이야기
기증해주신 정장 덕분에 면접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정장을 입으니 진짜 직장인이 된 기분이었달까요? 사실 더 유용하게 쓰인 일이 있었어요. 친구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친구 집안에 남자가 부족했던지라 발인 날 운구를 제게 부탁했었어요. 무거운 부탁을 받았고, 또 고인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인 만큼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싶었는데, 정장을 입고 예를 갖출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 정장을 빌리시는 다른 분들도 모두 의미있게 잘 입으셧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12월 27일
대여자 공*준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