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저 또한 취업을 하게 된다면 그동안 고생을 잊지 않고, 베풀고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덕분에 떨지 않고 면접 차분히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년 6월 30일
대여자 박*호
나의 정장 이야기
빌려주신 자켓, 팬츠, 셔츠, 구두, 타이 덕분에 소방공무원 면접 잘 마치고 왔습니다! 다른 보상 없이 기증한다는 게 참 쉬운 일도 아닌데... 저도 소방관이 되면 지금의 감사함을 잊지 않고 늘 봉사하는 마음을으로 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2년 6월 30일
대여자 이*렬
나의 정장 이야기
소방관이라는 꿈을 갖고 달려가는 중인 26살 남자입니다. 아직 정장이 한 벌도 없는 사회초년생인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좋은 옷을 입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중에 꼭 지금의 저 같은 친구를 위해 열린옷장에 기증할게요.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29일
대여자 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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