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첫 시간에 가 우왕좌왕하는 제게 가이드라인 잡아주시고 환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라 신기했고 또 새삼 감사했습니다! 시가 응원해주는 청년이라는 의미부여를 하며 잘 다녀왔습니다. 저도 나중에 또 다른 청년을 응원하는 중년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옷이 날개예요! 날아가겠습니다! 다음 분께도 행운을 빌어요~!

2022년 6월 10일
대여자 김*영
나의 정장 이야기
긴장을 많이 하고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딱 맞는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아서 그런지 잘 본 것 같습니다. 꼭 필요한 순간에 딱 맞는 정장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29일
대여자 강*구
나의 정장 이야기
매번 의상을 빌려 면접을 진행하는데 꼭 이 의상을 통해서 합격을 보여내겟습니다!!

2022년 6월 7일
대여자 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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