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정장을 차려 입고 면접을 보는 것이 처음이라 너무 어색하고, 옷을 어찌 준비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딱 맞는 면접 복장을 만나서 무사히 면접을 마쳤습니다. 고맙고, 기증자님의 앞날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2년 4월 13일
대여자 이*진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포항에서 서울까지 정장 한 벌 없이 면접보러 왔습니다. 기증자님 덕분에 귀한 옷 잘 입었습니다. 베품의 가치를 저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2022년 4월 14일
대여자 구*회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12일
대여자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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