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 졸업 후 첫 면접을 앞두고 엄마같이 키워준 누나로부터 선물 받은 첫 정장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첫 면접의 직장에 입사하였고 지금까지 회사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정장 입을 일이 없는 직장이고 그 동안 운동을 열심히 해서 옷이 맞지 않음에도 소중해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누군가에게는 빛나는 시작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기증하려 합니다.
좋은 기운과 에너지와 함께, 아끼던 정장 보내드립니다.


기증자 이재범

2024년 12월 19일
기증자 박*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회사가 자율복장을 채택하여 정장을 경조사가 아닌 이상 입을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필요한 누군가가 있기를 바라며 기증합니다 : )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유*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인재들에게 기부합니다.

2024년 12월 31일
기증자 나*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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