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의 옷을 정리하던 중 옷장 한켠에 이제는 맞지 않는 사이즈의 양복을 보고 누군가 잘 입어주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한참 정장만 입고 일하다 이제는 더는 입지 않지만 이 때의 열정과 기운이 이 옷을 접하시는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IT 쪽 지원하는 분 좋은 기운 받아가세요~!

2024년 10월 8일
기증자 김*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이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4년 11월 27일
기증자 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사를 준비하며 옷장 속에 있던 저의 추억을 발견했습니다. 경찰 기험을 준비하며 구입한 제 첫 정장은 저에게 합격이라는 행복을 주었고, 이후 구입한 정장을 입고 열심히 근무하며 진급을 하였습니다. 저의 20대와 직업을 갖게 해준 제 추억이 누군가의 새로운 도전과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익명 / 경찰청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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