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랍니다.

2024년 11월 28일
기증자 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을 준비하며 이사를 하게되어 장롱을 정리합니다. 회사 입사 면접을 위해 그리고 신입사원시절을 보내며 입은 양복을 이제는 누군가의 첫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제 사회 생활의 시작을 지켜준 이 옷들이 꼭 필요한 사람을 만나 새로운 쓰임새로 세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bless you

2024년 11월 29일
기증자 권*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젠가 다시 입을 일 있겠지..하고 옷장 한켠에 둔지 몇해째. 어느새 사회생활도 제 몸무게도 연륜이 쌓여가네요.. 맞지 않는 옷을 바라보는 것은 이제 그만하고, 다른 누군가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이만 보내주려 합니다. 졸업 후 설레는 마음으로 구입했던 정장을 입고, 입사도 이직도 한번에 했어요. 이 행운 가득 담아 다음 분의 시작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2024년 11월 24일
기증자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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