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후반, 30대 초반을 함께 보낸 정장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떨리는 마음과 함께하는 순간마다 입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제 입을 일이 손에 꼽히는 나날을 보내다 누군가의 시작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응원 받고 싶었던 그 시절을 추억하며, 응원합니다. 당신을, 청춘을.




2024년 11월 15일
기증자 신*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최대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옷이길 바랍니다. 면접에 입기에 손색이 없다 생각하며 보내드리니 많은 이들이 입었으면 합니다.




2024년 11월 17일
기증자 허*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6년 전 열린옷장에서 입은 정장으로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제 옷을 기부합니다.




2024년 11월 2일
기증자 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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