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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8년 전 열린옷장에서 옷을 빌리고 인턴면접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 인턴 면접을 보았던 회사에서 입사 8년이 되었습니다. 정장을 대여할 때 어색해하던 제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기증하는 정장은 맞춰 입었던 정장과 몸이 커져 마이를 한 치수 크게 더 산 정장입니다. 이 중 맞추어 입은 정장은 결혼사진에도 입었던 양복이라 많은 아쉬움이 있네요. 하지만 회사가 비즈니스캐주얼로 바뀌고 살크업이 돼서...저처럼 정장 입은 자신의 모습을 어색해하는 누군가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증한 옷을 입으시는 분이 첫 인턴면접을 합격하고, 정규직으로 바로 전환되었던 제 복을 받아갔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2024년 11월 1일
기증자 오*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도 취업준비를 하면서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을 대여한 적이 있습니다. 후에 취업을 하게 되면 저 또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이제야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지금 다니는 회사 면접에 합격하였습니다. 이 옷을 입는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 기운과 행운이 따르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2024년 10월 29일
기증자 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이 오늘 당신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꿈과 가능성을 믿고, 준비해온 모든 것을 자신있게 보여주세요. 여기서부터 시작될 당신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4년 10월 31일
기증자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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