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화이팅 입니다!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정*목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정*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초년생 시절 큰 마음 먹고 샀던 정장들입니다. 좋은 옷을 입고 싶은 마음에 무리해서 좋은 원단을 고르고, 맞춤형으로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입을 때마다 혼자 내심 뿌듯해 하고, 기분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체형이 많이 바껴서 더 이상 입지 못 하지만 여전히 좋은 퀄리티의 옷 입니다. 누군가에게 잘 맞는 옷으로 다시 빛이 나길 바라면서 기부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2024년 11월 12일
기증자 이*준
님
2024년 11월 12일
기증자 이*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 구입했던 정장을 아껴 입는다고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만 아주 가끔 입고 나갔는데...이사 때문에 옷을 정리하다보니 그냥 의류수거함에 버리기보다는 아직 상태가 좋은 정장이기에 좋은 일에 사용하였으면 하여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강*구
님
2024년 11월 14일
기증자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