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초년생 시절 큰 마음 먹고 샀던 정장들입니다. 좋은 옷을 입고 싶은 마음에 무리해서 좋은 원단을 고르고, 맞춤형으로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입을 때마다 혼자 내심 뿌듯해 하고, 기분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체형이 많이 바껴서 더 이상 입지 못 하지만 여전히 좋은 퀄리티의 옷 입니다. 누군가에게 잘 맞는 옷으로 다시 빛이 나길 바라면서 기부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2024년 11월 12일
기증자 이*준
님
2024년 11월 12일
기증자 이*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을 입고 통과한 면접이 있습니다. 그 기운을 고스란히 가지고, 받아가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님
2024년 11월 7일
기증자 천*우
님
2024년 11월 7일
기증자 천*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무때뽀! 헝그리 Just go for it
님
2024년 11월 18일
기증자 함*석
님
2024년 11월 18일
기증자 함*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