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가장 빛날 때 적지 않은 돈을 주고 산 옷들입니다. 그래서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조만간 살을 빼서 입어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정장 대여 프로그램을 알게 되고 이 옷들이 나를 기다리기보다는 필요한 사람이 옷의 생기가 살아나게 해 줄 사람에게 가는 것이 맞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었던 시기의 활기참과 빛남이 다른 이 옷을 입을 실 분에게도 그대로 전달되어
좋은 일이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좋은 일 많으실 겁니다. 응원합니다.
전문직 경기도
2024년 9월 30일
기증자 강*주
좋은 일이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좋은 일 많으실 겁니다. 응원합니다.
전문직 경기도
2024년 9월 30일
기증자 강*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의료인이라서 정장이 반드시 필요한 직종은 아닌데요. 코로나 팬데믹 때 잠깐 구직이 어려웠던 시기에 우연찮게 대학교 시간강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나마 갖고
있던 정장이 작아서 구입했던 옷들이에요. 지금은 다시 체중이 돌아와서 정리하게 됐습니다. 저처럼 갑작스러운 체형 변화를 겪어서 옷을 사더라도 몇 번 못 입을 것 같은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1~2년 차 열정 넘치던 대학교 강사 시절 에너지도 전달하고 싶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어도 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한의사
2024년 10월 20일
기증자 최*정
있던 정장이 작아서 구입했던 옷들이에요. 지금은 다시 체중이 돌아와서 정리하게 됐습니다. 저처럼 갑작스러운 체형 변화를 겪어서 옷을 사더라도 몇 번 못 입을 것 같은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1~2년 차 열정 넘치던 대학교 강사 시절 에너지도 전달하고 싶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어도 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한의사
2024년 10월 20일
기증자 최*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교생실습을 함께한 첫 정장입니다. 양복을 자주 입지 않는 직종에 취업하게 되어, 옷장 한 켠에 계속 두는 것이 애처로워 보여서 기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잘 입으시고 원하는 바 모두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제조업. 생산관리 사무원
2024년 10월 15일
기증자 김*호
잘 입으시고 원하는 바 모두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제조업. 생산관리 사무원
2024년 10월 15일
기증자 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