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변호사로 오랜 시간 일하며 정장이 많은데, 잘 맞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옷들이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 열린 옷장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청년들, 참 고생이 많지요. 누구보다 치열하고 열심히 사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인생에서 빛나는 소중한 순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장으로 편지를 마칩니다. "Never forget how wildly capable you are " 당신이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잊지 마세요.


변호사

2024년 8월 30일
기증자 이*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치열한 세상 속 누군가의 품격을 지켜주는 옷이 되길...
S.C.Y
회사원

2024년 9월 9일
기증자 서*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에 면접부터 30대 중반까지 회사 생활을 하며, 입었던 정장들을 정리하다 보니. 이제는 잘 입지 않는 정장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기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그맣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9월 23일
기증자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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