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제 정장을 입고 면접 갈 일도 없고, 잘 맞지 않네요. 좋은 곳으로 가서 잘 쓰이길 바랍니다.


사무직, 반도체

2024년 8월 21일
기증자 석*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제 10년 차를 훌쩍 넘는 직장인입니다 이 양복을 입고 열정 넘치게, 패기 넘치게 일해 왔네요. 이 정장을 입으신다면 꼭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항상 마음속에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세요. 파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독립을 하고, 짐 정리를 하면서 취업 준비할 때 구매했던 치마 정장 한 벌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6개월 넘게 취직이 되지 않아서, 옷이라도 좋은 걸 입으면 면접 때 좀 나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며 지갑 사정보다 무리해서 구매했던 정장이었어요. 사실, 이정장을 처음 입고 갔던 곳의 면접은 떨어졌지만, 지금은 더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사정이 좋지 않은, 취업용 정장까지 따로 구매하기는 부담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는, 탈락 한 번마다 타격이 크지만 그렇게 쌓인 경험들로 정말 가고 싶었던
곳에서는 떨지 않고 면접 잘 보시라, 응원의 말도 함께 전해봅니다.


바이오벤처

2024년 8월 19일
기증자 장*은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