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 정리를 하다가 이제는 작아져 버려 입지 못하는 양복들이 있어 보냅니다 이번이 두 번째인데 처음에는 한 벌, 이번에는 두벌이네요 취업 후에는 입을 일도 없어 거의 새것과 다름없지 싶습니다.
저는 지금 나름 오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구직 중으로 같은 입장이겠네요. 제 옷을 입으시는 누군가 파이팅입니다. 같은 입장으로 진삼을 담아 응원합니다
2024년 8월 17일
기증자 김*원
저는 지금 나름 오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구직 중으로 같은 입장이겠네요. 제 옷을 입으시는 누군가 파이팅입니다. 같은 입장으로 진삼을 담아 응원합니다
2024년 8월 17일
기증자 김*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 정리를 하다가 이제는 작아져 버려 입지 못하는 양복들이 있어 보냅니다 이번이 두 번째인데 처음에는 한 벌, 이번에는 두벌이네요 취업 후에는 입을 일도 없어 거의 새것과 다름없지 싶습니다.
저는 지금 나름 오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구직 중으로 같은 입장이겠네요. 제 옷을 입으시는 누군가 파이팅입니다. 같은 입장으로 진삼을 담아 응원합니다
2024년 8월 17일
기증자 김*원
저는 지금 나름 오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구직 중으로 같은 입장이겠네요. 제 옷을 입으시는 누군가 파이팅입니다. 같은 입장으로 진삼을 담아 응원합니다
2024년 8월 17일
기증자 김*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올해로 직장생활 8년차인 직장인 입니다. 옷장 정리를 하던 와중에 과거에 저의 좋은 추억이 묻어있던 좋은 옷들이, 옷장에서 그저 세월만 쌓이는 듯하여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처음 맞췄던 정장과 블레이저는 아주 비싼 것들은 아니었지만, 제가 첫 직장에 입사하는 순간까지도 함께했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순간을 함께한 옷들입니다. 이 옷에 저의 기억뿐만 아니라, 미래에 새로운 시작을 맞을 다른 분들의 소중한 기억 역시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
2024년 8월 16일
기증자 송*섭
2024년 8월 16일
기증자 송*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올해로 직장생활 8년차인 직장인 입니다. 옷장 정리를 하던 와중에 과거에 저의 좋은 추억이 묻어있던 좋은 옷들이, 옷장에서 그저 세월만 쌓이는 듯하여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처음 맞췄던 정장과 블레이저는 아주 비싼 것들은 아니었지만, 제가 첫 직장에 입사하는 순간까지도 함께했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순간을 함께한 옷들입니다. 이 옷에 저의 기억뿐만 아니라, 미래에 새로운 시작을 맞을 다른 분들의 소중한 기억 역시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
2024년 8월 16일
기증자 송*섭
2024년 8월 16일
기증자 송*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 옷을 정리하며 행복했는지 엄청 살이 찌는 남편의 옷을 버릴까 하다가 누군가에게도 행복의 기운을 나누어 주고자 신청해 봅니다 꼭 필요하신 분께서 입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2024년 8월 19일
기증자 유*미
2024년 8월 19일
기증자 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