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올해로 직장생활 8년차인 직장인 입니다. 옷장 정리를 하던 와중에 과거에 저의 좋은 추억이 묻어있던 좋은 옷들이, 옷장에서 그저 세월만 쌓이는 듯하여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처음 맞췄던 정장과 블레이저는 아주 비싼 것들은 아니었지만, 제가 첫 직장에 입사하는 순간까지도 함께했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순간을 함께한 옷들입니다. 이 옷에 저의 기억뿐만 아니라, 미래에 새로운 시작을 맞을 다른 분들의 소중한 기억 역시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

2024년 8월 16일
기증자 송*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은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당신을 위해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 입니다. 사회 초년생, 취준생 시절을 함께한 정장입니다. 혹시나 취업을 준비 중인 분들이라면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건설공기업

2024년 8월 17일
기증자 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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