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초년생 때 입었던 정장을 정리하면서 그때 얼마나 막막하고 미래가 아득했었는지 떠오릅니다. 정장을 사 입고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을 보던 일, 연수를 받던 일, 첫 출근의 설렘과 걱정.. 어려운 환경에서 어렵게 구입했던 정장이라 더 소중했습니다. 저에게도 다른 이의 나눔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굉장히 뜻깊었겠다는 생각에 제 소중함을 기증합니다. 모든 출발하는 분들에게 밝은 기운과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4년 5월 30일
기증자 류*름
2024년 5월 30일
기증자 류*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의류는 모두 한 번도 입지 않는 새 옷입니다. 지금의 계절에는 활용도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잘 보관하며 사용해주세요. 딸 아이의 사회생활에 필요할까 싶어서 구매해놨다가 복장이 자유로운 업을 선택함에 따라 필요가 없어졌어요. 2년 묵혔는데 기본 스타일에 나름 보관에 신경을 쓴지라 호불호 없이 사용하기 좋을듯 싶어 기부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이 잘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5월 10일
기증자 이*진
2024년 5월 10일
기증자 이*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여러분의 앞날에 밝은 햇살이 비추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행운이 함께하기를!
2024년 4월 17일
기증자 박*영
2024년 4월 17일
기증자 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