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의 양복 4벌을 보냅니다.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남편의 노력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옷들입니다. 부디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요긴하게 쓰였으면 하고 바랍니다. 남편은 체구가 작은 편이지만, 여의도 금융맨답게 말쑥한 양복태를 자랑해왔습니다. 열린옷장을 통해 이 옷들과 인연이 닿는 분들도 맵시 있게 잘 입고 원하는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일할 기회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기증자 김동한
/금융분야 근무

2024년 4월 10일
기증자 김*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두 벌이나 사 놓고 열 번은 입어봤을까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입지도 않고 모셔둘 바에 필요한 분께 빌려드리는 게 맞겠다 싶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빌리시려는 분이 어떤 이유에서든. 경사든, 조사든, 면접이든 뜻한 바대로 잘 풀리시길 바랄 뿐입니다.

2024년 4월 15일
기증자 신*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미래의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 현재의 소중한 시간. 그 소중한 시간의 현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어제까지의 날들. 이 모든 시간을 위해 노력했던, 노력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을 응원합니다. 아자! 화이팅.

2024년 4월 24일
기증자 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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