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두 벌이나 사 놓고 열 번은 입어봤을까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입지도 않고 모셔둘 바에 필요한 분께 빌려드리는 게 맞겠다 싶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빌리시려는 분이 어떤 이유에서든. 경사든, 조사든, 면접이든 뜻한 바대로 잘 풀리시길 바랄 뿐입니다.

2024년 4월 15일
기증자 신*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봄맞이 옷장정리 하다가 너무 아까운 정장이 있어, 청년세대 발전 및 좋은 뜻으로 기부합니다, 모두를 위한 정장공유 옷장.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속적으로 기부하겠습니다.



/SK쉴더스

2024년 4월 10일
기증자 서*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준시절에 인턴 면접에 입고 갈 정장이 없어 대학교나 사설 정장대여 업체에서 사비를 주고 정장을 빌렸던 게 생각이 나서 안 입는 정장을 기증하고 싶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은행원으로 근무하며 첫 1년은 정장을 입고 근무했으나 이제는 비즈니스캐주얼 복장으로 규정이 바뀌어 정장을 입을 일이 없기에 기증합니다. 꿈 꾸는 학생들이 누구에게는 당연히 쉽게 구비할 수 있는 정장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농협은행 정부과천청사

2024년 4월 11일
기증자 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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