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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보내는 옷은 경단녀로 9년 동안 이른 결혼과 출산, 육아로 살다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리를 잡고 마련한 정장입니다. 경단녀를 깨고 사회에, 직장에 다니게 되면서 워킹맘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했던 옷이라서 누군가의 시작에 제 응원이 담긴 마음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늘 도전하고 성장하는 인생이 되길 바라며 당신의 시작이 꽃길이길 바랍니다. 행복해지자구요 ^__^

2024년 4월 16일
기증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 졸업 후 어머니께서 사주신 첫 정장입니다. 아쉽게도 일반 회사를 다니지 않게 되어 입을 일이 많지 않았네요. 지금은 입고 싶어도 근육도 오르고 살도 올라서 입지 못해 기증합니다. 멋진 인생, 멋진 목표 향해 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바텐더

2024년 4월 19일
기증자 최*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사회생활의 시작! 상경해서 돈이 부족했던 나의 20대 시절. 정장 구매하기가 부담스러워 공유옷장을 우연히 찾아 정장을 빌려 면접을 보았던 때가 기억납니다! 지도를 보며 찾아갔던 곳에서 친절하게 사이즈를 찾아주셨던 분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당시 대여로 면접에 합곡했고, 사회생활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작아진 또는 저에게는 필요없는 옷을 공유합니다. 좋은 기운, 좋은 기회까지 공유되었으면 합니다! 당신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2024년 4월 20일
기증자 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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