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제는 몸집이 너무 커져버려서 옷이 더이상 맞지 않아 열린옷장에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꺼내본 정장을 보니 취업을 위해 면접을 준비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함께 일해보니 다 똑같은 사람들인데 그때는 왜 그렇게 면접관 분들이 무서웠고 또 긴장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면접 준비를 위해 정장을 받아보실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옷 입고 취업성공과 이직 또한 해내었습니다. 이 옷을 받아 고군분투하실 선생님도 반드시 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KCL

2024년 4월 6일
기증자 황*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의 직장생활동안 정장을 많이 입고 구비가 되있는데, 요새 비즈니스 캐쥬얼로 안입는 분위기여서 멀쩡한 양복들을 버리기도 어려워 알아보니, 좋은 취지로 "열린옷장"에서 청년들 면접, 취업시 꼭 필요한 정장기부,대여사업을 알게 됐어요. 수년전 한번 기부하고 일부 또 생긴 양복들이 많아 2차로 기부합니다. 옛 스타일일 수 있겠지만 소재등은 좋은 옷들이니 잘 쓰이면 좋겠어요. 취업 성공 파이팅!


/ 회사원

2024년 4월 8일
기증자 이*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떤 일이던 처음이 어렵듯 사회에 첫 진출하여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해 성장해 나갈 여러분에게 저의 첫 취업시 입었던 정장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증 드립니다.


/ 금융

2024년 4월 14일
기증자 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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